노르포크 테리어는 애완견이 아닌 사냥견으로서 야생동물의
사냥에 능숙하다.
굴속에 들어가서 여우나 오소리, 토끼등을 사냥하는데 뛰어난
솜씨를 발휘한다고 한다.
그들은 사냥에 한 무리씩 이용되었으며 많은 환경의 변화에도 작 적응하여 온 장점과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렇지만 예전부터 노르포크 테리어와 노르위치 테리어는
그렇지만 예전부터 노르포크 테리어와 노르위치 테리어는
한때 둘다 같은 품종으로 인정되었으며, 현재에는 각각 독립된 견종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 두 품종을 정식으로 분류한 것으로 정식으로 노르위치 테리어로 명명하였다고 한다.
작지만 강인하며 기민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전형적인 테리어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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