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에 바스크인 어부들이 북아메리카로 들여온 강아지와 토종개 사이에서 태어난 잡종으로 생각되어 진다고 해요.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할정도로 힘이 세고..몸집이 크다고 해요.
온순하며 참을성이 많다고 합니다.
어깨높이가 70cm정도이고 몸무게가 70kg까지 나간대요.
허리힘이 좋고 폐활량이 크며 물갈퀴가 있는 큰발과 함께
기름기가 많은 두꺼운 가죽이 덮여 있다고 해요.
헤엄을 치거나 찬문에서 견디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요.
감시견이나 애완견, 사역견으로 쓰이기도 한대요.
이 개를 그린 화가인 에드윈 랜시어 경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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