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를 닮은 미니어처 슈나우즈
슈나우져는 독일에서 동물의 입을 의미하는 말이라고 한다.
슈나우져는 15세기와 16세기에 독일에서 농장의 개로 널리 애용되던
품종으로 이 시대의 초상화에서 이 개의 그림이 많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슈나우저는 독일에서 많은 필요조건을 충족시켰다고 하네요.
쥐도잡고, 가축들을 몰고 다니며 돌보고, 집과 외양간을 지켰다고 해요
짐수레를 끌고 시장으로 짐을 운반하면서, 한가로운 시간에는 아이들을 돌봐준다고 해요.
전쟁 후에는 이 개들은 쥐 사냥게임에 사용되었다고 해요.
울리안에 쥐들을 풀어놓고 한 마리나 두마리의 개를 풀어 놓아서
빠른 시간에 많은 수를 잡는 개가 승리하는 게임이었대요..
너무하네요..ㅜㅜ
이개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강아지 중에 하나이고, 용감한 개이기도 한대요.
슈나우져의 털을 깎을때는 턱수염과 구렛나루, 눈썹등은 깎지 말아야 한대요.
매력적인 슈나우저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견종으로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서
헌신적으로봉사하는 경비견으로서 우수한 자질을 갖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짖기를 잘하고, 잘물고, 장난이 심해서 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부적합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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