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랜드쉽독은 영국 최북단에 있는 셔틀랜드 제도가 원산인 목장견이라고 한다.
그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되었고 스코틀랜드 목장견의 역사에 필적하는 것이라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포터와 콜리의 선조로 이 땅으로 와서 소형의 가출을 몰이하던 개와
포경을 위해 북해로 온 어부가 키우던 사모예드 등의 스피츠 타입 견종의 혼혈이며
러프 콜리의 피가 섞이게 되어서 그 견종이 생기게 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쉽독은 소형견으로 긴 털을 가진 목양견이라고 한다.
조잡하거나 난폭하지 않으며, 아웃 라인은 균형이 잡혀 있고, 움직임이 유연하고 우아하다고 한다.
어느 한 부분도 전체와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부드러운 표정이 이상적으로 이루어진 견종이라고 한다.
두개부와 주둥이의 길이가 같다고한다.
어깨 끝부터 어덩이까지의 길이는 체고보다 약간 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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