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30일 토요일

19세기후반에 모습을 드러낸 실리엄 테리어
















실리엄 테리어는 19세기 후반 존 에드워즈 대위의 사유지인 웨이스의 실리엄에서 여우, 족제비, 오소리 등을 사냥하려고 개량한 테리어 품종이라고 한다.
실리엄 테리어는 다리가 짧다. 몸집이 작고 단단하다고 한다.
용감하고 힘이 좋으며 사냥을 잘한다고 해요.
털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데 안쪽은 부드럽고, 바깥쪽은 철사같이 뻣뻣하다고 해요.
몸빛깔은 순백색이거나 흰색 바탕에 머리와 축 늘어진 귀가 있다고해요.
귀는 짙은색 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어깨높이는 약 30cm정도이며, 몸무게는 큰것은 10kg가 넘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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