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30일 토요일

땅딸막한 강아지 스코티시 테리어


스코티시 테리어는 하일랜드테리어 중에서 가장 오래된 품종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실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스코티시 테리어는 작고 땅딸막하며 수염이 있다고 한다.
눈은 민첩해 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강아지의 눈 사이가 넓다고 한다.
달리가 짧고 구르는 듯한 걸음걸이가 특징이라고 한다.
스코티시 테리어는 어깨높이가 약 26cm정도이며, 몸무게는 10kg정도의 아담한 사이즈라고 한다.
용감한 품종이라고 알려져 있는 강아지이다.
털은 거칠어 철사같고, 빛깔은 검은색, 회색, 회색빛이 도는 청회색 , 모래색, 옅은 황갈색 및 얼룩진 것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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