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0일 화요일

강아지처럼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있을까?

강아지 처럼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어디 있을까?
마음이 우울하고 슬플때 강아지와 놀다보면 한순간 잊는 적이 많이 있었다.
요즘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길잃고 주인 없는 강아지들이 많이 있다...그런것들을 볼 때마다..속상하고 화가난다.
길 잃은 강아지들을 보면 혹시나 차에 치어서 죽을 까봐 시청에 전화를 해본다..
그러면 시청사람들은 자기들이 많은 일이 아니기때문에 잘 모르고 농물 가축과로 전화를 해보라고 한다..
우리의 애완견이 가축이라니...
이런 제도들을 빨리 만들어서 길잃고 주인없는 강아지들이 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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