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를 보는데 정말 귀여운 강아지인데.
티비를 보는데 강아지가 할머니와 같이 사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할머니의 등에서 하루종일 생활을 하며 할머니또한
그렇게 힘들어하는 기색이 보이지 않으며 어떤 생각을 해보면 정말이지
저렇게 살아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그강아지는 앞을볼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할머니의 등에 의존해서 살아가지만 ..
가족들이 멀리살아서 의지할곳이 없는 할머니의 외로움도 정말이지
몸에 와닺는듯 정말이지 허전한 생각들이 정말 많이 들었네요.
강아지들은정말 자신을 좋아하고 아껴주는것을 알고 많은 이들의
적적함을 달래주는 우리들의 동반자가 아닌가 합니다.
동물들은 정말 우리에게 많은것을 주고 같이 지낼수 있는 벗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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