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일 화요일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파니엘 님을 만나봅시다^^

영국왕족의 초상화 그림에서 처음으로 등장을 했다고 한다.
강아지 분위기 자체가 귀족 냄새가 풍기기 시작한다.
영국의 찰수 2세의 각별한 사랑으로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이름 부터가 귀족같다.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파니엘.....ㅋ
하지만 180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급격히 사라졌다고 한다.
그 자리를 불독처럼 주둥이가 납작한 킹 찰스 스파니엘이 차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국 황실 마가렛 공주가 구입을 하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강아지를 구하고자 영국으로 건너가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구하지 못하니깐 현상금을 내걸어서 비슷한 강아지를 찾기도 했었다고 해요.
솜씨좋은 영국인 사육자들이 현재에 와서 여러종의 교배를 통해서 얻게 되었다고 해요.
이 강아지는 1944년에 켄넬 클럽의 승인을 받으면서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파니엘이라고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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