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사상충의 감염은 모기가 중간숙주로 하여 개의 우심실과 폐동맥에 기생하는 가늘고 긴 기생충이라고 해요.
강아지의 호흡기와 순환기 그리고 비뇨기계에 여러 장애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강아지의 기침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데, 마지막으로 순환장애로 우심부전으로 폐사하며 심장사상충에 걸리면 살 방법은 없다고 해요.
감염초기에는 잘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가벼운 기침이나 피로를 느끼고 호흡곤란이 오거나 식욕부진등을 일으키는 증상이 심해진다면 복수가 차기도 한다고 해요.
심장사사충의 성충과 유충 모두 폐동맥벽의 염증을 유발하여 폐동맥내에 혈전을 형성하여 혈류장애로 혈관내압상승을 보이며 혈관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사람에게도 기생을 하기도 한다고 해요.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면 간단한 혈액검사로 심장사사충의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고 해요.
4분안에 검사결과가 정확하게 나오고, 현미경으로 직접 유충을 찾아낼 수도 있다고 하니 무섭네요.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것이 확인이 되면 동물병원에서 심장사사충 성충처치후 한달안에 사멸을 시키고 4개월후 재검사를 해서 성충제거후 예방약을 매월 투여하여 유충도 제거하고 심장사사충도 예방 할 수 있다고 해요.
강아지가 있다면 바로 이 약을 강아지에게 투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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