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일 화요일

꼬리가 없는 강아지 브리타니

브리타니 지역에서는 이와 유사한 수렵견들이 명성을 오랫동안 누렸었으며, 브리타니, 웨일즈, 아일랜드 지방의 켈트족의 출현은 이 적색 분자의 기원에 대한 여러가지 설을 낳게 되었다.
수렵견중 태어날 때부터 꼬리가 없는 것은 브라끄 뒤 부르보네의 후손이다.
브리타니의 현 역사는 오래 되었으나 아서이노드가 쇠퇴해가고 있는 품종을 보존시키기위한 양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기 시작한 현 세기 초기로부터 시작된다.
프랑스 프뢰방스 지방에서 기원된 브리타니는 1934년부터 1983년까지 미국 켄넬클럽에 스페니얼 브리타니라고 등록되어 있었다.
비록 스페니얼 이라고 불리우긴 했지만 여러 가지면에서 세터와 비교되었다. 외모를 보면 브리타니는 세터보다는 작지만 스페니얼 보다는 다리가 길고, 꼬리가 짧으며 귀가 높게 위치한다.
1982년 9월 1일 AKC에서 공식적인 명칭이 브리타니로 개정되었다. 여러 종류의 견종에 대한 발달 사실이나 견종의 분포등이 중요하게 생각되어지지 않아서 비슷한 견종들의 기원은 모두 같다고 여겨진다.
브리타니종은 프랑스에서 다시 한번 명성있는 수렵견으로 떠올랐으며, 1930년대 이 품종의 미국으로의 유입이후 미국에서 역시 그에 못지않은 유사한 평판을 받게 되었다.
미국의 브리타니 애호가들은 이 품종의 이름을 최근 브리타니로 전환하면서 그 명칭에서 스파니엘이라는 명칭을 제외시켰다.





출처 - 한국애견협회 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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