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가 영국인 강아지이다.
가정견으로 가장 많이 길러졌다.
스포팅 독 중에서는 매우 오랜 역사를 지닌 견종이라고 한다.
단독견종으로는 인정받았던것이 매우 오래 지난 후였다.
스프링처럼 튀어 나가는 빠른 스피드를 가졌다고 해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총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총보다 더 빠른 걸음걸이가 필요했다.
그래서 이 강아지가 딱 맞아 떨어졌다...사냥감에 달려들어서 쫓아가거나 그물로 몰기도 하고 매사냥을 돕는 역할을 하던 견종의 후예라고 한다.
이 강아지의 스피드와 사냥감을 운반하는 능력이 높게 평가되어지고 있다고 한다.
영리하고 점잖다고 한다.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능동적인 강아지라고 한다. 모질은 비단결이고 약간 웨이브형이라고 한다.
머리 두개부는 중간 정도의 길이로 폭이 넓고 약간 둥글다고 한다.
스톱은 명확하며 , 콧등은 꽤 길다고 한다. 그리고 코는 크다.
코의 색은 검정색이나 암갈색이라고 한다.
주둥이는 각이졌고, 이빨은 단단하고 협상교합이라고 한다.
귀는 낮게 있고 볼에 접하여 늘어져 있다고 한다.
목은 튼튼하고 근육이라고 한다.
꼬리는 적당한 길이로 절단을 한다고 한다. 뒷발은 힘이 있고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잇어서 스타이플은 적당히 굽어 있고 발목은 힘이 있다고 한다.
출처 - 한국애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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