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푸들은 다른 견종에서도 볼수 없는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특히나 싱클코트이기 때문에 털갈이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알러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도 푸들은 좋은 친구가 될수 있다.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토이푸들이에요.
한때 고등학생들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유행이 되었던 적도 있었는데요.
토이푸들은 변종견이라서 쉽게 구하기도 비싸서 구할 수도 없었어요.
푸들은 크기에 따라 스텐다드, 미니어쳐, 토이 세 종류로 나뉘다. 털은 단색으로 하얀색, 크림색, 살구색, 푸른색, 은색, 초콜릿색, 검정색등 다양한 색이 있다.
체고를 비롯한 크기가 종류를 나누는 기준이 된다.
스텐다드 푸들은 38cm가량의몸길이를 갖고 있어요.
미니어쳐푸들은 25~35cm, 토이푸들의 경우 25cm이하로 분류된다.
한번 키워보고싶은 강아지 중에 하나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는 정말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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