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즐라를 소개한다.
비즐라의 그 조상은 1,000년 전에 마자르 사람들이 헝가리에 들여온 것으로 보인다.
주로 사냥감을 찾아내고 불치를 물어오는 역할을 한다.
얼굴은 순하며 조용하면서도 강해보인다.
헝가리의 넓은 평원에서 살아서 걸음 걸이나 뛰기시작하면 정말 빠르며 경쾌하다.
사냥감의 행방을 알리는 민첩하고 주의깊은 사냥개로 개량되었다고 한다.
외모는 우아하며 포인터를 닮았고, 털은 짧고 부드러우며 붉은빛이 도는 금색 또는 모랫빛이 도는 황색을 띤다.
어깨높이는 약 53~61cm, 몸무게는 18~27kg이다.
아이들에게는 주의를 줘야하는 강아지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키가 아이들보다 크기때문에 주의를 요해야 한다.
몸은 크지만 무게가 가벼워서 쉽게 이동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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