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일 월요일

독일 귀족견 와이마라너














오이마라너는 바이마르 궁정의 독일 귀족들이 19세기초에 개량한 수렵견의 한 품종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큰 짐승을 잡는 데 썼지만, 나중에는 새를 잡고 사냥감을 찾아오도록 훈련시켰다고 한다.
점프력이 대단하고 적당히 날으는 새는 뛰어가서 바로 입으로 잡아 물었을 정도라고 한다.
말을 타고 가는 귀족들 옆에 같이 다니던 강아지가 와이마라너이다.
와이마라너는 귀가 늘어지고, 푸른색·회색 또는 호박색 눈을 지닌 우아한 개로, 털은 아주 짧다고 한다.
그 의 털은 매끄러우며 쥐색 또는 은회색이라고 한다.
어깨높이는 58~69cm이며 몸무게는 25~39kg이다.
민첩하고 균형잡힌 자세가 특징이며, 적극적인 사냥개이자 좋은 애완견·경비견으로 평가된다.
몸은 크지만 몸이 가벼워서 사냥견으로는 딱!!! 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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