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대회 종류는 강원도에서는 운동장이 많아서 원반던지기,아질리티 대회같은것이 있고 서울에는 애견대회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강아지대회가 다 다릅니다.
윗글처럼 봄,여름,가을,겨울 다 다른것이 있고 한달에 한번하는 대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대회를 그리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강아지 대회 나갈때 주의할 점들이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나가기 전에 장난감이나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셔서 신나게 놀아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강아지가 기분이 좋아져서 부담감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의 건강이 좋지 않다면 참과를 하지 않아야 된다고 해요
심사위원들은 강아지의 옷과 털의 냄새,털의 윤기,주인을 따름 등을 지켜본다고 합니다.
이런 대회에 나가려고 한다면 정말 많은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대회에 나가서 상을 타면 강아지의 가치가 올라가고 많은 것들이 변한다고 하니 도전을 해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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