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2일 일요일

긍정적 좋은 방법들입니다.

발달지체 영아들도 전형적으로 발달해가는 영아들과 마찬가지로 자주 접하는

상황이나 놀이들에는 익숙해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주 놀아주었다면 ‘까꿍 놀이’ ‘짝짜꿍 놀이’와 같은 사회성 놀이들의

재미를 잘 알고있으며 또한 기대하기도 하는 여느 영아들과 다름없는 영아들입니다.

따라서익숙한 사회성 놀이라면(예, ‘까꿍 놀이’) 양육자에게 도중에 일부러 박자를

늦추어 보거나(예, 박자를 늦추었다가 까꿍하기), 혹은 양육자 차례인데

일부러 안 하는 척 조바심 나게 하는 식으로(예, 양육자가 까꿍할 차례인데 안하고

있다가 까꿍하기) 주거니 받거니 하며 놀이하도록 양육자를 격려해 주십시오.

이것은 바로 양육자-영아의 상호작용이 더욱 긍정적이 되도록

촉진시켜 주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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