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7일 월요일

여름에 신는 대표 신발 조리를 알아봐요.

발가락을 끼워서 신는 신발을 조리라고 부릅니다.

여름이 되면 구두나 운동화를 신게 되면은 발에 땀도 많이나고

열도 많이 나고 그러다 보면 자연히 무좀까지 생기게 되기도 하죠.

그래서 조리를 많이 신게 되는데요.또한 간편하기 때문이죠.

편해서 신는 다는 사람이 많이 있죠. 그러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비추입니다.

조리를 신을 때는 주의를 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말을 하게 된 배경은 바로 조리를 오래 신게 되면은 걸음걸이가 바뀌게 되고

골반과 허리에 통증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조리를 신고 걷게 되면 보폭이 짧아지게 되고 발의 뒷부분인 발뒤꿈치가 땅에

수직으로 닿는 힘이 적어져서 다리와 골반 그리고 허리에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잠깐씩이나 물놀이때에만 사용하고 되도록이면 조리를 멀리해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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