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길들이기는 대단히 힘든일이죠.
길들이고자 하는 동물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야 하는 과정이죠.
때로는 지칠때도 많고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속상할때도 많을 텐데요.
오늘 소개하는 조련사는 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흰돌고래를 길들이기 위해서
차가운 북극 얼음물에 들어갔는데,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 돌고래는 인공물질에 의해 만져지는 것을 싫어해서 차가운 바닷물에 들어갈때
나체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것만 들어도 얼마나 동물을 아끼는 지 알겠죠.
차가운 바닷물에 들어가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죠.
심장마비를 일으킬수도 있고 저체온증같은 현상도 일어나서 생명에 영향을 끼치는데
이같은 위험을 무릎쓰고 이 일을 했다는 것에 대한 존경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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