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릴만 하면 가슴아픈 뉴스들이 나오죠.
그 같은 원인은 바로 애견들을 괴롭히면서 감정의 변화를 느끼기때문이겟죠.
이번에는 강아지를 빨래줄에 대롱대롱 매달아 놓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졌네요.
한 10대 소년이 자신이 키우고 잇는 강아지를 매달아 놓고 사진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이 소년은 재미삼아서 올렸다지만 강아지에게는 큰 아픔이죠.
성숙한 주인의식과 애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필요성이 대두되죠.
앞으로는 애견이나 동물학대를 안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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